the Limited Edition in Korea 2016 – 1

SIHH와 바젤월드 박람회가 끝나면 신문부터 잡지까지 연신 신제품 뉴스로 가득 찬다. 하지만 그 제품이 한국으로 오기까지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 걸리는 경우가 있다. 예전보다 빨라졌다고 해도. 제작이 오래 걸리는 경우도 있고 기존 재고나 통관 문제로 더딘 경우도 있다. 그런 까닭에 실제 현장에는 작년이나 재작년 소개된 시계들을 한국에서는 따끈따끈한 신제품으로 만난다. 그렇다고 해서 매력이 … the Limited Edition in Korea 2016 – 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