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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o Centrix Open Heart

다이얼의 전체 혹은 일부를 열어둬 기계식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그대로 보여주는 시계들이 많이졌다. 라도도 올해 그런 시계들을 출시했다.

Rado Pre-Baselworld 2016

라도 트루 오픈하트부터 지난 5월 26일 라도 센트릭스 오픈 하트의 공식 출시를 베이징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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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라도 부티크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베이징 오리엔탈 플라자 1층에 자리한 192평방미터의 부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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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열린 행사는 리본 커팅 후 호텔로 이동해 계속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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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라도의 홍보 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탕웨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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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손목 위에 있는 센트릭스 오픈 하트는 선레이 새틴 피니싱으로 광택과 결을 더한 브릿지를 얹은 무브먼트의 주요 부품을 그대로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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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의 모양은 칠석절 전설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헤어진 견우와 직녀가 일년에 한 번, 7월 7석절에 만날 수 있는데 이때 까치가 다리를 놓아 줬다는 이야기 말이다. 밸런스 휠이 돌아가는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 12시 방향의 둥근 창은 일곱번째 달을 표현하고 있으며 4시와 8시 사이에 걸쳐 있는 둥그런 반 원은 다리를 형상화했다.

Centrix-Open-Heart-with-Tango's-drawing

이번 행사를 위해 중국 예술가가 그린 일러스트레이션처럼 말이다. 시계는 12계의 다이아몬드와 로즈 골드 링, 화이트 또는 브라운 하이테크 세라믹 미들 링크를 넣은 모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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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이미 한국에 들어와 백화점 직영 매장과 면세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구입 고객에게는 화이트 세라믹 반지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그런 한편 그간 탕웨이가 등장하는 라도 광고는 중국쪽에서 주로 소개됐는데 이제 한국에서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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